‘락피쉬’ 운영사 에이유브랜즈, 코스닥 입성 첫날 40%대 강세

최아영 매경닷컴 기자(cay@mk.co.kr)

입력 : 2025.04.03 10:48:00
3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에이유브랜즈 코스닥시장 상장기념식에서 관계자들이 상장기념패 전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 = 한국거래소]


에이유브랜즈가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 40%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3일 오전 10시 40분 현재 에이유브랜즈는 공모가(1만6000원) 대비 7700원(48.12%) 오른 2만3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장 초반 82.18% 급등한 2만9150원까지 올랐다가 오름폭을 축소했다.

에이유브랜즈는 웨더웨어(비옷 등 날씨 환경에 특화한 의류) 브랜드 락피쉬웨더웨어를 운영하는 패션기업이다.

지난달 13~19일 진행한 기관 대상 수요예측에서 2085개 기관 투자자가 참여해 816.2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공모가는 희망범위(1만 4000~1만6000원) 상단에 결정됐다.

이어진 일반 투자자 대상 청약에서는 경쟁률 969.32대 1을 기록했다. 증거금은 약 3조8773억원이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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