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학년도 1학기 학자금 대출 신청 3일부터 접수
고은지
입력 : 2025.01.01 12:00:11
입력 : 2025.01.01 12:00:11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1일 2025학년도 1학기 학자금(등록금과 생활비) 대출 신청을 오는 3일부터 접수한다고 밝혔다.
등록금 대출은 4월 24일까지, 생활비 대출(학기당 200만원·연간 400만원)은 5월 20일까지 각각 신청받는다.
학생 본인이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kosaf.go.kr) 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신청할 수 있다.
교육부는 2012년부터 일반상환 학자금 대출과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을 지원해왔다.
대출 금리는 2021학년도부터 1.7%를 유지하고 있다.
일반상환 학자금 대출은 대학(원)생에게 학자금을 지원하고 대출기간 원리금을 분할해 상환하도록 하는 제도다.
55세 이하인 대학생은 학자금 지원 구간에 상관 없이 신청할 수 있다.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은 일정한 학자금 지원 구간 내의 대학(원)생에게 학자금을 대출해주고 취업 후 학자금 상환 기준 소득 이상이 발생하면 대출 원리금을 갚도록 하는 제도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대출금리 유지, 상환 기준 소득 인상 등을 통해 고금리·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의 안정적인 학업 수행과 자립을 도울 것"이라며 "대출을 희망하는 학생은 기간 내 꼭 신청해 혜택을 받기 바란다"고 말했다.
eun@yna.co.kr(끝)
등록금 대출은 4월 24일까지, 생활비 대출(학기당 200만원·연간 400만원)은 5월 20일까지 각각 신청받는다.
학생 본인이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kosaf.go.kr) 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신청할 수 있다.
교육부는 2012년부터 일반상환 학자금 대출과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을 지원해왔다.
대출 금리는 2021학년도부터 1.7%를 유지하고 있다.
일반상환 학자금 대출은 대학(원)생에게 학자금을 지원하고 대출기간 원리금을 분할해 상환하도록 하는 제도다.
55세 이하인 대학생은 학자금 지원 구간에 상관 없이 신청할 수 있다.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은 일정한 학자금 지원 구간 내의 대학(원)생에게 학자금을 대출해주고 취업 후 학자금 상환 기준 소득 이상이 발생하면 대출 원리금을 갚도록 하는 제도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대출금리 유지, 상환 기준 소득 인상 등을 통해 고금리·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의 안정적인 학업 수행과 자립을 도울 것"이라며 "대출을 희망하는 학생은 기간 내 꼭 신청해 혜택을 받기 바란다"고 말했다.
eun@yna.co.kr(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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