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역대 최대 실적 달성 증시 전략은?
입력 : 2023.05.10 17:17:06
인도 시장 집중 애플 1분기 역대 최대 실적 달성
1분기 매출 948.4억 달러, 순이익 241.6억 달러 달성 [수혜주 확인]
미국 빅테크 기업 가운데 애플이 마지막으로 올해 1분기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역대 최대 실적을 발표해 시장을 놀라게 했다.
1분기 매출액은 948.4억 달러 (한화 약 125조), 순이익은 241.6억 달러 (한화 약 32조)를 달성했다.
이는 인도 시장에서 프리미엄 스마트폰인 아이폰의 시장 점유율이 높아진 영향이 크게 작용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도 시장에서 아이폰은 2021년 4.4% 점유에서 2022년에는 5.5% 점유 확대로 아이폰 최신형과 온/오프라인 스토어 확대에 따른 효과에 기인한다.
애플 사업별로 실적을 살펴보면 맥 부문에서 매출은 86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아이패드 부문에서는 89억달러로 전년 대비 41% 증가했다.
또한 웨어러블, 홈 및 액세서리 부문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한 136억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 애플 성장의 주요 동력으로 작용 하고 있다.
이 부문에는 에어팟, 애플 워치, 비츠 제품, 홈팟 미니 및 액세서리 판매가 포함된다.
서비스 부문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한 208억 달러로 역대 최고 매출을 달성했다.
이 부문에는 광고, 애플케어, 클라우드, 디지털 콘텐츠, 결제 및 기타 서비스의 매출이 포함 된다.
즉 애플은 웨어러블, 홈 및 액세서리 부문과 서비스 부문에서 다시 고성장세를 보이면서 인도와 같은 신흥 시장에서의 판매량이 늘어나고 있다.
그렇다면 다시 살아나는 애플 제품 관련해서 증시에서 이와 관련해 주목해야 할 장기 유망주에는 어떤 기업들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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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매일경제TV MBN골드 김태윤 매니저는 “전일 뉴욕증시는 10일 발표되는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와 이날 예정된 정치권의 부채한도 협상 등을 주시한 가운데 3대 지수 모두 하락세를 기록 나스닥은 0.63% 하락 마감했다”라며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이날 연설에서 내가 얘기할 주제는 인플레이션이다.
인플레이션이 너무 높다며, 통화정책 조치와 그 효과가 나타나는 데 따른 시차 때문에 인플레이션을 2% 목표로 되돌리는 데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태윤 매니저는 “국내 증시는 코스피지수는 장초반 2500선에서 시작했지만,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69억원, 1203억원을 순매수했고,관은 1232억원을 순매도 영향으로 전일 대비 13.55포인트(0.54%) 내린 2496.51에 마감했다”라며 “개별 종목 장세가 지속 되는 가운데 애플이 1분기 역대급 실적을 발표함으로 인해 다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기 때문에 관련 장기 유망주한 핵심 수혜주를 주목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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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매출 948.4억 달러, 순이익 241.6억 달러 달성 [수혜주 확인]
미국 빅테크 기업 가운데 애플이 마지막으로 올해 1분기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역대 최대 실적을 발표해 시장을 놀라게 했다.
1분기 매출액은 948.4억 달러 (한화 약 125조), 순이익은 241.6억 달러 (한화 약 32조)를 달성했다.
이는 인도 시장에서 프리미엄 스마트폰인 아이폰의 시장 점유율이 높아진 영향이 크게 작용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도 시장에서 아이폰은 2021년 4.4% 점유에서 2022년에는 5.5% 점유 확대로 아이폰 최신형과 온/오프라인 스토어 확대에 따른 효과에 기인한다.
애플 사업별로 실적을 살펴보면 맥 부문에서 매출은 86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아이패드 부문에서는 89억달러로 전년 대비 41% 증가했다.
또한 웨어러블, 홈 및 액세서리 부문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한 136억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 애플 성장의 주요 동력으로 작용 하고 있다.
이 부문에는 에어팟, 애플 워치, 비츠 제품, 홈팟 미니 및 액세서리 판매가 포함된다.
서비스 부문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한 208억 달러로 역대 최고 매출을 달성했다.
이 부문에는 광고, 애플케어, 클라우드, 디지털 콘텐츠, 결제 및 기타 서비스의 매출이 포함 된다.
즉 애플은 웨어러블, 홈 및 액세서리 부문과 서비스 부문에서 다시 고성장세를 보이면서 인도와 같은 신흥 시장에서의 판매량이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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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이 너무 높다며, 통화정책 조치와 그 효과가 나타나는 데 따른 시차 때문에 인플레이션을 2% 목표로 되돌리는 데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태윤 매니저는 “국내 증시는 코스피지수는 장초반 2500선에서 시작했지만,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69억원, 1203억원을 순매수했고,관은 1232억원을 순매도 영향으로 전일 대비 13.55포인트(0.54%) 내린 2496.51에 마감했다”라며 “개별 종목 장세가 지속 되는 가운데 애플이 1분기 역대급 실적을 발표함으로 인해 다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기 때문에 관련 장기 유망주한 핵심 수혜주를 주목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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