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요약(1) - 코스피 마감시황
입력 : 2024.11.25 17:09:41
제목 : 증시요약(1) - 코스피 마감시황
- 코스피시장 - 11/25 KOSPI 2,534.34(+1.32%) 기관 순매수(+), 달러화 강세 완화(+), 삼성전자·2차전지株 상승(+)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경제지표 호조 및 트럼프 친기업 정책 기대감 등에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도 상승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2,524.11(+22.87P, +0.91%)로 상승 출발. 장 초반 2,517.98(+16.74P, +0.67%)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상승폭을 키웠고, 정오 부근 2,541.76(+40.52P, +1.62%)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 오후 한때 2,531선까지 상승폭을 줄이기도 했으나 결국 2,534.34(+33.10P, +1.32%)에서 거래를 마감.
기관 순매수 속 코스피지수는 이틀 연속 상승. 기관은 5거래일 연속 순매수. 장중 순매수를 보이던 외국인은 장 막판 매도로 돌아서며 하루만에 순매도 전환, 개인은 5거래일 연속 순매도. 트럼프 당선인이 美 재무장관에 스콧 베센트 지명 소식 등에 달러화 강세가 소폭 되돌림 양상을 보였고, 아시아 시장에서 美 국채금리가 하락한 가운데, 삼성전자(+3.39%) 상승, 2차전지 관련주 상승 등이 지수 상승을 이끌었음.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23일(현지시간) 홍콩 과학기술대 명예박사 학위 수여식에서 삼성전자의 인공지능(AI) 메모리칩 납품 승인을 위해 최대한 빨리 작업 중이라며, 삼성전자로부터 5세대 고대역폭 메모리(HBM)인 HBM3E 8단과 12단 모두 납품받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힘. 이에 금일 삼성전자(+3.39%)는 3% 넘게 상승, 58,000원 선에 바짝 다가섰음. SK하이닉스(+0.17%), 한미반도체(+0.96%)는 강보합 마감.
스웨덴 배터리셀 제조사 노스볼트 파산신청 소식 속 국내 업체 반사이익 기대감 부각 등으로 LG에너지솔루션(+3.58%), 삼성SDI(+3.16%), SK이노베이션(+1.70%), 엘앤에프(+7.16%), 에코프로머티(+2.69%) 등 2차전지 관련주가 상승.
중국의 한국인 무비자 입국 기간 30일로 확대 소식 등에 에이피알(+3.31%), 에이블씨엔씨(+3.13%), 한국화장품제조(+1.30%) 등 화장품, 아시아나항공(+1.92%), 에어부산(+4.29%), 티웨이항공(+2.26%) 등 항공주 등이 상승.
이 외에 삼성바이오로직스(+2.57%), 셀트리온(+1.90%) 등 제약/바이오, HD한국조선해양(+7.44%), HD현대중공업(+2.11%), HJ중공업(+10.56%) 등 조선 등도 상승. 반면, 현대로템(-7.41%), 한화에어로스페이스(-5.40%), 한국항공우주(-2.96%), LIG넥스원(-2.83%) 등 방산주는 하락.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일본, 대만이 상승, 중국, 홍콩은 하락.
수급별로는 기관이 4,541억 순매수,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4,545억, 729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2,256계약 순매수, 기관과 개인은 각각 1,605계약, 635계약 순매도.
원/달러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02.2원으로 전거래일대비 4.2원 하락.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4.3bp 하락한 2.773%, 10년물은 전일 대비 5.6bp 하락한 2.920%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4틱 오른 106.32 마감. 외국인이 9,330계약 순매수, 금융투자는 6,045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57틱 오른 117.90 마감. 외국인이 11,291계약 순매수, 금융투자는 8,785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이 우세. LG에너지솔루션(+3.58%), 삼성전자(+3.39%), 삼성SDI(+3.16%), LG화학(+2.85%), 삼성바이오로직스(+2.57%), HD현대중공업(+2.11%), 셀트리온(+1.90%), NAVER(+1.68%), 신한지주(+1.26%), 현대차(+0.92%), 삼성물산(+0.57%), SK하이닉스(+0.17%) 등이 상승. 반면, 고려아연(-4.55%), 현대모비스(-2.95%), 삼성화재(-1.57%), 메리츠금융지주(-1.05%), POSCO홀딩스(-0.66%), 기아(-0.61%), 삼성생명(-0.47%), KB금융(-0.41%)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 대부분 상승. 전기/전자(+2.80%), 의약품(+2.19%), 건설(+1.79%), 제조(+1.59%), 서비스(+1.45%), 운수창고(+1.27%), 유통(+1.25%), 화학(+1.17%), 기계(+0.80%), 전기가스(+0.72%), 의료정밀(+0.67%), 비금속광물(+0.65%), 종이/목재(+0.44%), 금융(+0.36%) 등이 상승. 반면, 철강/금속(-1.45%), 음식료(-1.27%), 운수장비(-0.92%), 보험(-0.58%), 증권(-0.49%)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PI 2,534.34P(+33.10P/+1.32%)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경제지표 호조 및 트럼프 친기업 정책 기대감 등에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도 상승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2,524.11(+22.87P, +0.91%)로 상승 출발. 장 초반 2,517.98(+16.74P, +0.67%)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상승폭을 키웠고, 정오 부근 2,541.76(+40.52P, +1.62%)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 오후 한때 2,531선까지 상승폭을 줄이기도 했으나 결국 2,534.34(+33.10P, +1.32%)에서 거래를 마감.
기관 순매수 속 코스피지수는 이틀 연속 상승. 기관은 5거래일 연속 순매수. 장중 순매수를 보이던 외국인은 장 막판 매도로 돌아서며 하루만에 순매도 전환, 개인은 5거래일 연속 순매도. 트럼프 당선인이 美 재무장관에 스콧 베센트 지명 소식 등에 달러화 강세가 소폭 되돌림 양상을 보였고, 아시아 시장에서 美 국채금리가 하락한 가운데, 삼성전자(+3.39%) 상승, 2차전지 관련주 상승 등이 지수 상승을 이끌었음.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23일(현지시간) 홍콩 과학기술대 명예박사 학위 수여식에서 삼성전자의 인공지능(AI) 메모리칩 납품 승인을 위해 최대한 빨리 작업 중이라며, 삼성전자로부터 5세대 고대역폭 메모리(HBM)인 HBM3E 8단과 12단 모두 납품받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힘. 이에 금일 삼성전자(+3.39%)는 3% 넘게 상승, 58,000원 선에 바짝 다가섰음. SK하이닉스(+0.17%), 한미반도체(+0.96%)는 강보합 마감.
스웨덴 배터리셀 제조사 노스볼트 파산신청 소식 속 국내 업체 반사이익 기대감 부각 등으로 LG에너지솔루션(+3.58%), 삼성SDI(+3.16%), SK이노베이션(+1.70%), 엘앤에프(+7.16%), 에코프로머티(+2.69%) 등 2차전지 관련주가 상승.
중국의 한국인 무비자 입국 기간 30일로 확대 소식 등에 에이피알(+3.31%), 에이블씨엔씨(+3.13%), 한국화장품제조(+1.30%) 등 화장품, 아시아나항공(+1.92%), 에어부산(+4.29%), 티웨이항공(+2.26%) 등 항공주 등이 상승.
이 외에 삼성바이오로직스(+2.57%), 셀트리온(+1.90%) 등 제약/바이오, HD한국조선해양(+7.44%), HD현대중공업(+2.11%), HJ중공업(+10.56%) 등 조선 등도 상승. 반면, 현대로템(-7.41%), 한화에어로스페이스(-5.40%), 한국항공우주(-2.96%), LIG넥스원(-2.83%) 등 방산주는 하락.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일본, 대만이 상승, 중국, 홍콩은 하락.
수급별로는 기관이 4,541억 순매수,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4,545억, 729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2,256계약 순매수, 기관과 개인은 각각 1,605계약, 635계약 순매도.
원/달러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02.2원으로 전거래일대비 4.2원 하락.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4.3bp 하락한 2.773%, 10년물은 전일 대비 5.6bp 하락한 2.920%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4틱 오른 106.32 마감. 외국인이 9,330계약 순매수, 금융투자는 6,045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57틱 오른 117.90 마감. 외국인이 11,291계약 순매수, 금융투자는 8,785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이 우세. LG에너지솔루션(+3.58%), 삼성전자(+3.39%), 삼성SDI(+3.16%), LG화학(+2.85%), 삼성바이오로직스(+2.57%), HD현대중공업(+2.11%), 셀트리온(+1.90%), NAVER(+1.68%), 신한지주(+1.26%), 현대차(+0.92%), 삼성물산(+0.57%), SK하이닉스(+0.17%) 등이 상승. 반면, 고려아연(-4.55%), 현대모비스(-2.95%), 삼성화재(-1.57%), 메리츠금융지주(-1.05%), POSCO홀딩스(-0.66%), 기아(-0.61%), 삼성생명(-0.47%), KB금융(-0.41%)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 대부분 상승. 전기/전자(+2.80%), 의약품(+2.19%), 건설(+1.79%), 제조(+1.59%), 서비스(+1.45%), 운수창고(+1.27%), 유통(+1.25%), 화학(+1.17%), 기계(+0.80%), 전기가스(+0.72%), 의료정밀(+0.67%), 비금속광물(+0.65%), 종이/목재(+0.44%), 금융(+0.36%) 등이 상승. 반면, 철강/금속(-1.45%), 음식료(-1.27%), 운수장비(-0.92%), 보험(-0.58%), 증권(-0.49%)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PI 2,534.34P(+33.10P/+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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