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련 회장 "대기업과 중견·중소기업 상생 파트너십 강화해야"
류진 신임 전경련 회장 만나 제안
차대운
입력 : 2023.08.24 10:41:34
입력 : 2023.08.24 10:41:34

[중견기업연합회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연합뉴스) 차대운 기자 = 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 회장이 23일 서울 여의도 SIMPAC 빌딩에서 류진 전국경제인연합회 신임 회장을 만나 대기업과 중견·중소기업 간의 상생 협력을 제안했다고 중견련이 24일 전했다.
최 회장은 취임 인사차 방문한 류 회장에게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로 새로 출발하는 전경련의 역사와 전통을 바로 세워야 할 막중한 책임을 맡게 되셨다"며 "강인한 기업가 정신과 남다른 경륜을 바탕으로 한경협의 재도약을 누구보다 잘 이끌어 가시리라 믿는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이어 "미래 세대를 책임진다는 엄중한 책임감 아래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대기업과 중견기업, 중소기업의 선진국형 상생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데 경제단체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한층 강화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cha@yna.co.kr(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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