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장★테마동향
입력 : 2023.05.08 11:18:15
제목 : 오전장★테마동향
테마 동향 | 주 요 테 마 |
강세 테마 | 사료, 그래핀, 건설 대표주, 육계, 마이크로 LED,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음성인식, 인터넷 대표주, NI(네트워크통합), 피팅(관이음쇠)/밸브, 음식료업종, 정유, 2차전지(생산), 해저터널(지하화/지하도로 등), 반도체 재료/부품, UAM(도심항공 모빌리티), 바이오인식(생체인식),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우주항공산업, 무선충전기술, 모더나(MODERNA), 자전거,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등... |
약세 테마 | 페라이트, 희귀금속(희토류 등), 코로나19(스푸트니크V), 요소수, 엠폭스(원숭이두창), 카지노, 미용기기, 치아 치료(임플란트 등), 공작기계, 탈모 치료, 코로나19(치료제/백신 개발 등), 니켈, 음원/음반, 의료기기 등... |
특징 테마 | 이 슈 요 약 |
사료/ 농업/ 비료/ 음식료업종 | 러시아·우크라이나 갈등 격화 속 세계 설탕 가격 11년만에 최고 수준 기록 소식 등에 상승 |
▷흑해 곡물 협정이 오는 18일(현지시간) 만료될 예정인 가운데,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간의 갈등이 격화되고 있는 모습. 지난 5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지난 4일 튀르키예 의회에서 진행된 협상 중 우크라이나 의원이 러시아 관리의 얼굴을 여러 차례 가격했다고 전해짐. 올렉산드르 마리코프스키 의원은 자신의 손에서 우크라이나 깃발을 빼앗은 러시아 관리를 쫓아가 되찾으면서 “우리는 이 국기를 위해서 싸울 것”이라며 얼굴을 밀고 여러 차례 가격했던 것으로 전해짐. 이어 지난 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국방부는 트위터에 화염에 휩싸인 도시를 찍은 영상 한 편을 올리면서 러시아가 바흐무트의 비점령 지역에 백린탄을 사용했다고 주장했음. ▷농림축산식품부와 유엔 식량농업기구(FAO) 등에 따르면, 올해 4월 세계 설탕 가격지수는 149.4로 지난 1월에 비해 27.9% 상승하며, 2011년 10월 이후 11년 6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음. 설탕 가격 상승은 인도와 중국 등 산지에서 생산량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되는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설탕 가격이 오르면서 국내 수입단가도 당분간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 설탕 가격 상승이 장기화하면 설탕을 원료로 쓰는 과자와 빵, 아이스크림, 음료 등의 가격이 따라 오르는 ‘슈거플레이션’(설탕+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는 모습. ▷이 같은 소식 속 대한제당, 한일사료, 한탑, 팜스토리, 고려산업, 효성오앤비, 누보, 신송홀딩스 등 사료/농업/비료/음식료업종 테마가 상승. 한편, 보락은 설탕의 대체품인 사카린을 생산하고 있다는 사실이 시장에서 부각. | |
반도체/인터넷/IT 대표주 등 | 애플 호실적 발표 속 美 주요 기술주 상승 등에 상승 |
▷지난 주말 뉴욕증시는 고용지표가 호조를 보인 가운데, 애플 실적 호조, 지역 은행주 반등 등에 3대 지수 모두 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했음.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급등 마감.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6.06(+2.25%) 상승한 3,007.69를 기록. 이에 애플(+4.69%), 마이크로소프트(+1.72%), 아마존(+1.59%), 알파벳A(+0.84%), 엔비디아(+4.06%), AMD(+3.73%) 등 美 주요 기술주가 상승. ▷美 고용지표가 호조를 보이면서 경기 침체 우려가 완화된 가운데, 애플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음. 애플은 지난 4일(현지시간) 장 마감 후 2023회계연도 2분기 매출 948억4,000만 달러, 순이익 241억6,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 매출과 순이익 모두 전년동기대비 각각 2.5%, 3.4% 감소했지만 시장예상치는 상회. 주당 순이익도 1.52달러로 시장 예상치인 1.43달러를 상회. ▷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에프에스티, 레이크머티리얼, 엠케이전자, 네패스 등 반도체 관련주 및 카카오, NAVER, LG디스플레이 등 인터넷/IT 대표주 테마가 상승. 또한, 대표적인 성장주로 꼽히는 넥슨게임즈, 엔씨소프트, 위메이드, 데브시스터즈 등 게임/모바일게임(스마트폰) 테마도 상승. | |
아이폰/ 스마트폰/ 휴대폰부품 | 아이폰 판매 호조에 따른 애플 호실적 등에 상승 |
▷애플은 지난 4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장 마감 후 2023회계연도 2분기 매출 948억4,000만 달러, 순이익 241억6,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 매출과 순이익 모두 전년동기대비 각각 2.5%, 3.4% 줄어들었지만,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음. 주당 순이익도 1.52달러로 시장 예상치인 1.43달러를 상회했음. ▷전체 매출은 줄어들었지만, 아이폰 매출이 1년 전보다 2% 늘어난 513억3,000만 달러(68조892억원)로 집계되며 실적을 견인했음. 이는 시장 예상치인 484억 달러(64조2,026억원)를 상회한 수치로, 시장에서는 아이폰 매출 증가가 작년 말 협력업체 공장 가동 중단 등 지난 수년간 발목을 잡았던 부품 부족과 공급망 문제가 완화됐음을 시사한다고 분석하고 있음. ▷한편,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분기가 예상보다 좋았다"며, "인도의 지표가 매우 좋아 보인다"고 설명. 아울러 "정리 해고를 계획하고 있지 않다"고 덧붙였음. 애플 이사회는 900억 달러에 달하는 자사주 매입?배당금을 승인했음. ▷이 같은 소식에 비에이치, LG이노텍, 하이비젼시스템, 알에프세미, 다산솔루에타, 이수페타시스 등 아이폰/스마트폰/휴대폰부품 테마가 상승. | |
OLED(유기 발광 다이오드)/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 벤츠, LG·삼성과 차량용 OLED 협력 논의 소식에 상승 |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독일 메르세데스 벤츠가 한국 디스플레이 업체와 손잡고 운전석부터 보조석까지 대시보드 전체를 화면으로 채우는 ‘필러 투 필러 디스플레이’ 탑재를 추진할 것으로 전해짐. 메르세데스 벤츠는 대시보드 전체를 하나의 디스플레이로 채 우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는 각종 운전 정보를 제공하는 운전석 계기판부터 오디오·히터 등 차량 내외부 기능을 제어하는 센터페시아, 보조석 수납공간 윗부분까지 아우르는 공간을 단일 디스플레이로 만드는 프로젝트로 알려짐. 이를 위해 LG디스플레이, 삼성디스플레이와 협력을 논의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상당 수준 논의를 진척한 것으로 알려졌음. ▷복수의 업계 관계자는 “사양·기술성 평가는 지났으며 견적을 검토하고 있는 단계”라며, “최종 사업자 선정이 오래 걸리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 다만, LG디스플레이와 삼성디스플레이는 벤츠와의 협력 여부에 대해 “고객사 관련 내용은 확인해줄 수 없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에 금일 APS, 선익시스템, 야스, 베셀, 경인양행 등 OLED/플렉서블 디스플레이 테마가 상승. | |
제약/바이오 관련주 | 美임상종양학회(ASCO) 기대감 및 이재용 회장, 글로벌 제약사 CEO와 회동 소식 등에 상승 |
▷세계 3대 암학회로 꼽히는 미국임상종양학회(ASCO)가 현지시간으로 6월2일부터 6일까지 美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유한양행, 지씨셀, 앱클론, 에스티큐브, 엔케이맥스 등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개발한 파이프라인의 연구 성과가 발표될 것으로 전해짐. ASCO는 지난달 열린 美 암연구학회(AACR), 하반기 열릴 유럽종양학회(ESMO)와 함께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암학회로 매년 150개국 이상에서 4만여 명의 암 전문의 및 글로벌 제약사 관계사가 참여하는 큰 행사로 알려짐. ▷아울러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바이오 사업을 주요 먹거리로 키우기 위해 글로벌 제약사 대표들과 연달아 회동했다는 소식이 전해짐. 이재용 회장은 세계 최대 바이오클러스터로 꼽히는 미국 동부에서 글로벌 빅파마 및 바이오 벤처 인큐베이션 회사에 속한 최고경영자(CEO)들을 만났으며 구체적으로 호아킨 두아토 J&J CEO, 지오반니 카포리오 BMS CEO, 누바 아페얀 플래그십 파이어니어링 CEO, 크리스토퍼 비에바허 바이오젠 CEO, 케빈 알리 오가논 CEO와 함께 신사업 발굴을 위한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짐. ▷이 같은 소식에 ASCO서 연구 성과를 발표할 예정인 앱클론, 에스티큐브를 비롯해 차바이오텍, 카나리아바이오, 녹십자, 삼천당제약, 바이넥스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 한편, 바이넥스는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전망 등도 긍정적으로 작용. | |
전력설비/ 전선 | 한전, 56.5조원 규모 장기 송변전설비계획 확정 소식 등에 상승 |
▷한국전력은 안정적 전력계통 구축을 목표로 수립한 '제10차 장기 송변전설비계획'이 한전 이사회를 거쳐 전기위원회 심의에 최종 확정됐다고 밝힘. 이에 따라 한전은 오는 2036년까지 송변전설비에 총 56조5,000억원가랑을 투자할 계획이며, 원자력·재생에너지 등 무탄소 전원 전력계통 연계한 곳에 34조5,000억원, 국가첨단전략산업과 3기 신도시 등 전력 공급에 22조원을 배정할 예정이라고 설명. ▷이 같은 소식 속 제룡산업, LS, 광명전기, LS전선아시아, 세명전기, 일진전기 등 전력설비/전선 테마가 상승. | |
2차전지 | 2030년까 지 K-배터리 수출 연평균 33% 성장 분석 등에 상승 |
▷언론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최근 한국 전기차 공급망에 대해 분석한 보고서에서 "한국 기업들은 미국·유럽에서의 생산능력 확대, 기술적 우위, 미국의 세액공제 혜택 등을 고려할 때 중국 외 지역에서의 전기차(EV) 수요 급증이라는 새로운 추세로부터 수혜를 볼 수 있는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분석. 아울러 한국 기업의 글로벌 배터리 매출이 2030년까지 미국 달러 기준 연평균 43% 증가하며, 한국의 배터리 제품 수출은 연평균 33% 증가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 ▷또한, 골드만삭스는 비(非)전기차 관련 대미·대중 수출이 각각 같은 속도로 증가한다는 가정 아래 한국 기업의 중국 외 지역 전기차 생산능력 확대가 지속되고 미국의 전기차 전환이 빠르게 진행되면 2030년까지 한국의 대미 총수출이 대중 수출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 이어 "전기차 공급망 확장은 한국 기업들의 배터리 제품 생산 증가를 가져와 2027년까지 향후 5년간 한국의 실질 GDP 성장률을 연 0.3% 높일 수 있다"고 분석. ▷SNE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1~3월 글로벌 전기차 탑재 배터리 사용량 순위에서 LG에너지솔루션이 1위를 기록(중국에 판매된 배터리 사용량 제외)한 것으로 전해짐. SK온과 삼성SDI는 4, 5위, 중국의 CATL은 2위를 기록. ▷한편, 지난 주말 뉴욕증시에서 테슬라(+5.50%)는 미국내 모델3와 모델Y 가격 인상에 이어 중국에서도 모델S, 모델X 가격을 올렸다는 소식에 큰 폭 상승. ▷이 같은 소식에 SK이노베이션, 성우하이텍, 필옵틱스, 엠케이전자,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윈텍 등 2차전지 테마가 상승. 한편,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이차전지용 동박 장기공급 계약을 체결한 점 등이 긍정적으로 작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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