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요약(5) - 특징 종목(코스닥)

입력 : 2023.10.31 17:12:33
제목 : 증시요약(5) - 특징 종목(코스닥)
특징종목이슈요약
경남제약/동성제약
빈대 전국 확산 우려 등에 상한가
▷언론에 따르면, 대구, 인천 등에 이어 서울에서도 40여년 만에 빈대가 발견되면서 빈대 전국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음. 최근 전국 찜질방과 대학 기숙사 등에서 빈대가 발견된 가운데, 이달에만 서울 시내 25개 자치구 중 절반이 넘는 13개구에서 총 24건의 빈대 방역 작업이 이뤄진 것으로 전해짐. 대부분 고시원과 가정집에서 발견됐으며, 국내에서 퇴치된 것으로 여겨졌던 빈대가 요즘 들어 다시 출몰한 이유는 국가간 교역, 여행, 이민 등 증가가 그 이유로 꼽히고 있음.
▷이 같은 소식에 진드기 기피제를 판매중인 경남제약과 빈대 박멸에 효과가 있는 살충제를 판매중인 동성제약이 시장에서 부각.
[종목]: 경남제약, 동성제약
코스나인
(082660)
646원
(
+15.15%)
국민의힘, 김포 서울시 편입 추진 소식 속 관련주로 부각되며 급등
▷언론에 따르면, 국민의힘이 수도권 총선 전략으로 서울 인접 도시를 서울에 편입하는 안을 당론으로 추진한다고 전해짐. 여권 핵심 관계자에 따르면, 경기 김포 ·구리·광명·하남시 등 행정구역상 서울에 인접하고 생활권이 같은 인구 50만명 이내 중소 기초단체가 대상이 될 전망이라고 알려짐.
▷이와 관련,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는 전일 김포 한강차량기지에서 열린 ‘수도권 신도시 교통대책 간담회’에서 “당 내부에서 검토한 결과 김포를 서울에 편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결론을 내렸다”며 “김포를 편입하면 서울 서부권 배후경제권도 발달시킬 수 있고, 김포의 해외무역·외국투자·관광 등이 서울시의 자원이 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김포에 본사와 생산시설을 보유한 동사가 시장에서 부각.
감성코퍼레이션
(036620)
3,800원
(
+8.42%)
실적 성장세 지속 전망 등에 강세
▷한국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Covid 19, 경기 둔화 등에 따른 의류 소비 침체 여건에도 불구하고 브랜드 인지도, 고퀄리티, 고객 로열티를 기반으로 확장세를 거듭했다고 밝힘. 특히, 의류 부문 매출은 2020년 론칭 첫해 55억원을 기록한 이후 2021년 358억원, 2022년 971억원으로 급증했다고 언급. 2023년 상반기 매출액 616억원(+82.3% YoY)에 이어 하반기에도 호실적을 예상한다며, 2023년 의류 부문 매출은 1,688억원(+73.8%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의류 사업 부문의 성장에 힘입어 2023년 전사 매출액 1,863억원(+58.7% YoY), 영업이익 333억원(+104.9%, OPM 17.9%)을 기록할 전망이며, 2024년에도 매출액 2,364억원(+26.9% YoY), 영업이익 463억원(+39.2%, OPM 19.6)을 기록하는 호실적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
딥노이드
(315640)
22,400원
(
+5.91%)
10조원 규모 머신비전 시장 진출 기대감 등에 상승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 17일 2차전지 제조 공정 향 산업용 AI 솔루션 딥팩토리 공급계약을 체결한 가운데, 국내 AI 업체 중 2차전지 AI 비전검사 솔루션을 최초 양산하며, 공시된 국내 AI 솔루션 단일 공급계약 중 최대 규모라는 점에 주목해야한다고 밝힘. 글로벌 리딩 머신비전 개발 및 판매 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2차전지 검사 장비 시장에 첫 진출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설명.
▷이에 따라 동사의 딥팩토리는 이미 국내 주요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업체에 공급 레퍼런스를 확보하였으며, 이번 2차전지 머신비전 공급 레퍼런스를 통해 다양한 산업군에 적용되는 스마트팩토리 사업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아울러 머신비전 시장은 2022년 10조원에서 2030년까지 18조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기대감이 큰 시장이라고 밝힘.
에코플라스틱
(038110)
5,120원
(
+4.70%)
차세대 전기차용 CNT 복합소재 표준기술 개발 단계 돌입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CNT-테프론 복합소재를 적용한 자동차 부품 개발 국책과제에서 시제품 개발 단계에 돌입했다고 밝힘. 동사가 개발한 CNT-테프론 복합소재는 신규 컴파운딩 기술을 적용해 구리보다 전기 및 열전도율이 뛰어난 것이 특징으로, 이번 국책과제를 통해 CNT 복합소재에 대한 기술 표준을 정립할 계획임.
▷동사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전기차 전환이 가속화되는 현 상황에서, 해당 부품은 전기차의 주행거리와 직결되기 때문에 대부분의 차량에 탑재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상용화될 경우 동사의 실적 성장을 가속화할 주요 아이템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밝힘.
제이엘케이
(322510)
23,850원
(
+3.25%)
JBS-01K 건강보험 임시등재에 따른 비급여 시장 진출 본격화 기대감 등에 상승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JBS-01K가 고대하던 실증검사가 마무리되어 건강보험 임시등재에 성공했다며, 이를 통해 시장에서 평가를 받고자 비급여로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라고 밝힘.
▷특히, 뇌경색은 전체 뇌졸중 환자의 85%를 차지하고 있어 JBS-01K가 뇌졸중 치료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미 190여개 병원으로 공급이 확대된 상태로 가파른 매출 상승이 예상된다고 밝힘.
▷아울러 그동안 의료AI 솔루션은 대부분 혁신의료기술로 지정되어 신속한 확대가 어려웠으나, 이번 선진입-후평가 제도개선을 통해 보다 빠른 상용화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
▷또한, 연내 최소 1개의 솔루션을 FDA 510(k) 허가를 신청할 예정으로, 승인 시 24년부터 매출이 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제이브이엠
(054950)
26,050원
(
+2.36%)
4분기 사상 최대 실적 전망 등에 소폭 상승
▷SK증권은 동사에 대해 4Q23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439억원(+11.7%), 88억원(+46.9%, OPM 20.0%)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특히, 4Q23 실적에는 3Q23 주요 수출 국가들의 휴가 시즌에 따른 인식 시점이 이연된 조제시스템 수출 매출이 크게 반영될 전망이며, 이를 바탕으로 창사 이래 최대 분기 실적 달성이 기대된다고 설명.
▷아울러 2024년에도 성장세는 이어질 것으로 전망. 견조한 내수 시장 성장 속 이탈리아, 스페인, 영국 등 주요 유럽 시장 침투 가속화, 최근 공개된 차세대 약국 자동화 시스템 ‘메니스(MENITH)’ 출시 효과 등을 바탕으로 조제시스템 해외 매출 고성장이 기대되며, 조제시스템 수출 비중 확대는 전사 영업 레버리지 극대화로 이어지는 만큼 수익성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분석.
▷다만, 보수적 실적 추정치 적용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함.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42,000원 -> 37,000원[하향]
웹젠
(069080)
13,710원
(
+1.71%)
인디게임 신작 르모어 얼리액세스 출시 소식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블랙앵커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인디 턴제 전략 역할수행게임(RPG) '르모어: 인페스티드킹덤'의 얼리 액세스(사전 출시)를 시작했다고 밝힘.
▷아울러 동사는 얼리 액세스 기간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적극 수렴해 내년 상반기 게임을 정식 출시할 방침으로 전해짐.
쎄트렉아이
(099320)
25,750원
(
-2.09%)
3분기 실적 부진에 소폭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23년3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49.19억원(전년동기대비 +7.48%), 영업손실 25.91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13.95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
율호
(072770)
2,385원
(
-4.79%)
최대주주 동사 지분 매각 검토 등에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조회공시요구(현저한 시황변동)에 대한 답변으로 최대주주가 지분매각을 검토한 바 있으나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결정되거나 확정된 사항이 없다고 밝힘.
더블유씨피
(393890)
41,100원
(
-5.08%)
3분기 실적 부진 및 Non-EV향 수요 부진 지속 전망 등에 하락
▷신한투자증권은 동사의 3Q23 매출은 617억원(-4% YoY, -19% QoQ)으로 부진했으며 시장 기대치(매출 816억원)를 24% 하회한 수치라고 밝힘. 주요 고객사향 EV 매출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나 수요 변동성이 큰 Non-EV향 원통/소형 전지 매출이 급감했다고 설명. 전방 산업인 IT 및 전동공구 수요 둔화가 지속되고 있어 당분간 매출 감소가 예상된다며, 매출 부진의 여파와 코팅 라인 인수, 신규 고객 진입을 위한 초기 비용 등이 반영돼 영업이익도 101억원(-45% YoY, -40% QoQ)으로 시장 기대치(OP 162억원) 대비 37% 하회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힘.
▷특히, 매출 중 20~30%를 차지하는 Non-EV향 수요 부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전동공구 시장의 수요는 코로나19의 반사수혜 영향으로 조기 소진됐다며, Non-EV향 매출은 2024년 중순부터 다시 살아날 것으로 가정했다고 언급.
▷아울러 최근 EV 판매가 급격히 둔화되면서 EV향 매출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고 밝힘. 높아진 MSRP와 더 높아진 금리 영향으로 수요 위축이 빠르게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라며, 2024년 EV 수요에 대한 부분은 기존 대비 톤 다운이 필요할 수 있다고 언급.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70,000원 -> 55,000원[하향]
아프리카TV
(067160)
66,900원
(
-14.23%)
3분기 실적 기대치 하회 등에 급락
▷23년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878.81억원(전년동기대비 +7.37%), 영업이익 218.97억원(전년동기대비 +6.01%), 순이익 193.02억원(전년동기대비 +13.20%).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239억원 수준이었으나 동사의 금번 3분기 영업이익은 이를 10% 가량 하회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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