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장★테마동향

입력 : 2025.02.10 14:42:21
제목 : 오후장★테마동향
테마 동향주 요 테 마
강세 테마유리 기판, 2차전지(전고체), 3D 프린터,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CCTV&DVR, 반도체 대표주(생산), 아이폰, AI 챗봇(챗GPT 등), mRNA(메신저 리보핵산), 2차전지(장비), 보안주(물리), 음성인식,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제대혈, 반도체 재료/부품, 모더나(MODERNA), 폴더블폰, 줄기세포, 미용기기, 시스템반도체, 비만치료제 등...
약세 테마철강 주요종목, 슈퍼박테리아, 화학섬유, 자동차 대표주, 낙태/피임, 조선기자재, 피팅(관이음쇠)/밸브, 항공기부품, 모듈러주택, 편의점, 구충제(펜벤다졸, 이버멕틴 등), 전선, UAM(도심항공모빌리티), 폐기물처리, 초전도체, 터치패널(스마트폰/태블릿PC 등), 해저터널(지하화/지하도로 등), 건설 중소형, 수자원(양적/질적 개선), 야놀자(Yanolja), 리츠(REITs), 희귀금속(희토류 등), 전력설비, 농업, 화장품, 증권 등...



특징 테마이 슈 요 약
2차전지(전고체)현대차그룹, 전고체 라인 3월 본격 가동 소식 등에 상승
▷전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이 배터리 내재화 전략의 핵심인 전고체 배터리 파일럿 라인을 다음달 본격 가동할 것으로 전해짐. 전고체 배터리는 에너지 밀도가 높으면서 화재 위험이 적어 '꿈의 배터리'라고 불리는 기술임. 현대차는 경기 의왕 연구소에 구축한 차세대 배터리 연구동 개소식을 3월 개최할 예정으로 이 연구동 안에는 전고체 배터리를 시험 생산할 수 있는 파일럿 라인이 구축된 것으로 전해짐. 파일럿 라인이 가동되면 현대차는 이곳에서 생산되는 시제품을 자사 전기차에 탑재해 성능과 양산성을 테스트할 전망이며, 업계에서는 연내 전고체 배터리가 탑재된 전기차 시제품이 나올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아울러 한국전기연구원(KERI)은 언론을 통해 차세대전지연구센터 하윤철 박사팀이 한국과학기술원(KAIST) 등과 산·학·연 협력 연구를 통해 전고체전지용 황화물계 고체전해질의 품질을 높이면서 생산시간도 기존 14시간에서 4시간으로 대폭 단축한 '업그레이드형 공침법'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힘. 하윤철 KERI 박사는 "기존 성과는 고체전해질 제조 방식에 공침 기술을 세계 최초로 도입했다는 점에 의의가 있었다면, 이번 업그레이드형은 공침법 원리를 상세하게 분석해 최적화를 실현하고, 더 좋은 결과물도 만들어낸 획기적 성과"라며, "전고체전지를 저렴한 비용으로 대량 생산하는 시대를 활짝 여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밝힘.

▷이 같은 소식에 금일 유일에너테크, 레이크머티리얼즈, 이수스페셜티케미컬, 한농화성, 대주전자재료 등 2차전지(전고체) 테마가 상승.
아이폰폴더블 아이폰 초기 물량 약 800만대 추정 소식 등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Trendforce)는 대만 매체 UDN이 Wccf테크(Wccftech)를 인용한 보고서를 토대로 애플이 내년 가을 첫번째 폴더블 아이폰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전해짐. 초기 출하량은 800만~1000만대 수준으로 추정된다고 알려짐. 특히, 보고서는 애플이 2027년까지 출하량을 2,000만대로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언급.

▷폴더블 아이폰은 갤럭시 Z 폴드 시리즈와 유사한 책 스타일 디자인으로 접었을 때 두께가 9.2mm, 펼쳤을 때 4.6mm로 왼쪽 접이식 디자인을 채택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하이비젼시스템, 덕산네오룩스, 비에이치, 이녹스첨단소재, 덕우전자, 와이엠티, LX세미콘 등 아이폰 테마가 상승.
MLCC(적층세라믹콘덴서)AI시대 MLCC 수요 증가에 따른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인공지능(AI) 서비스 경쟁이 본격화하면서 반도체 시장뿐만 아니라 ‘전자산업의 쌀’로도 불리는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또한 올해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이는 IT업계가 AI 기능을 탑재한 전자기기를 앞다퉈 출시하는 가운데, 빅테크 기업들도 AI 인프라 투자를 늘리면서 MLCC 신규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되고 있음.

▷세계 MLCC 1위 기업인 일본 무라타는 최근 AI 서버 관련 MLCC 수요가 전년보다 2배 이상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음. 나카지마 노리오 무라타 사장은 “AI 서버에 사용되는 MLCC 수가 기존 서버보다 8배에 달해 AI 붐에 따른 관련 수요가 급증할 것”이라고 언급했음. 무라타가 글로벌 점유율 40%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기가 23% 수준으로 2위를 달리고 있으며, 특히, AI 서버용 MLCC는 무라타와 함께 삼성전기가 과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AI(인공지능) 시장 팽칭으로 AI 기능을 탑재한 PC, 스마트폰이 늘어나면서 특히 고용량 MLCC가 수혜를 누리고 있으며, AI PC만 하더라도 탑재되는 MLCC 수가 일반 PC보다 약 1.5~2배 더 많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음.

▷SK증권은 삼성전기에 대해 IT 수요 부진에도 AI 가속기와 자율주행 및 차량 전동화 트렌드로 신규 수요가 지속될 것이라고 설명. 향후 AI 서버와 자율주행에서의 MLCC 채용량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나 대응 가능한 초소형 및 고용량 MLCC를 생산하는 기업은 소수에 불과하다고 분석. 삼성전기 1분기 영업이익은 1,901억원(+4%,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MLCC가 반등한다며, 1분기 출하량은 전분기대비 8% 증가, 가격은 플랫으로 가정했다고 설명.

▷이 같은 소식에 금일 삼화콘덴서, 삼성전기, 대주전자재료 등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테마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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