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기관 사자에 코스피 1.73% 상승..반도체주 강세

입력 : 2025.03.17 16:55:24
외국인.기관 '사자' 나선 코스피, 2610선 회복

'K칩스법' 등 국내 지원 확대 기대감 [바로가기]



17일, 코스피 시장은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감과 인공지능(AI) 랠리 재개 기대감이 맞물리며 활기를 띤 가운데 특히 삼성전자는 5%가 넘는 급등세를 기록하며 4개월 만에 최대 상승폭을 기록, 코스피 상승을 견인했다.




이는 반도체 업종 강세는 D램 가격 반등과 중국의 내수 확대 기대감이 맞물리면서 외국인 투자자의 저점 매수세가 유입된 데 따른 것이다.




또한 엔비디아의 ‘GTC 2025’ 개최를 앞두고 AI 관련 기대감이 커진 것도 영향을 미친 가운데 지난 14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엔비디아가 5.3% 급등하면서 반도체 섹터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




증시 전문가들은 금일 반도체주의 상승과 관련해 D램 가격 반등 추세로 레거시 반도체 업황의 턴어라운드 기대감이 고조되면서 전기.전자 업종 중심으로 외국인 투자자의 저점 매수세가 유입 된 부분을 강조했다.




또한 중국의 내수 반등 기대감 또한 레거시 반도체 수요 반등의 기대감을 높이는 요인이라고 보고 있다.




수급측면에선 외국인 투자자들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약 6700억 원을 순매수했으며, 특히 전기.전자 업종에 5400억 원을 집중적으로 투자했다.




한편, 코스닥 역시 1.26% 상승한 743.51로 마감, 바이오 및 반도체 관련 종목들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그렇다면 이와 관련해 반도체주가 급반등이 나온 현 시점에서 2025년 상반기 주도주와 유망주 국내 투자 전략은 어떻게 세워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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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매일경제TV MBN골드 성하준 매니저는 “최근 뉴욕 증시는 트럼프 관세 정책이 잠시 주춤해진 사이에 투자자들은 저가 매수에 나서면서 나스닥은 2.61% 급등한 1만7754.09에 마감했다”라며 “다만 트럼프 관세 정책은 여전히 불확실성이 큰 상황이라 이번 반등이 단기에 그칠 수 있다는 전망도 월가에서 나오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성하준 매니저는 “국내 증시는 외국인들이 대규모로 매수세로 전향, 특히 전기전자 섹터에서 반도체 관련주들을 대거 매집하며 코스피는 1.73% 상승 마감했다”라며 “글로벌 변동성 장세가 진행 되는 가운데 2025년 상반기에 대한 주도주와 유망주에 대한 투자 전략을 점검이 필요한 시점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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