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장★테마동향
입력 : 2025.03.26 11:14:58
제목 : 오전장★테마동향
테마 동향 | 주 요 테 마 |
강세 테마 | 제습기, 공기청정기, 조림사업, 전선, 희귀금속(희토류 등), 비철금속, HBM(고대역폭메모리), 반도체 대표주(생산), 그래핀, AI 챗봇(챗GPT 등), 밥솥, 폴더블폰, LED장비, 3D 낸드(NAND), IT 대표주, 뉴로모픽 반도체, 반도체 장비, STO(토큰증권 발행), 온디바이스 AI, 탄소나노튜브(CNT), 황사/미세먼지,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모듈러주택,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스마트홈(홈네트워크) 등... |
약세 테마 | 캐릭터상품, 엔젤산업, 인터넷 대표주, 줄기세포, 조선, 건설기계, 항공기부품, 음원/음반, LNG(액화천연가스), 남-북-러 가스관사업, 출산장려정책, 코로나19(치료제/백신 개발 등), 모더나(MODERNA), 강관업체(Steel pipe), 게임, 면역항암제, 은행, 영화, 마리화나(대마), 조선기자재, 엔터테인먼트, 화이자(PFIZER), 렌터카, mRNA(메신저 리보핵산) 등... |
특징 테마 | 이 슈 요 약 |
재난/안전(지진/화재 등)/ 공기청정기/ 조림사업 | 산림청, 전국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 발령, 영남권 산불 대규모 확산 소식 등에 상승 |
▷지난 21일과 22일 경남 산청, 경북 의성과 울산 울주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안동, 청송, 영양, 영덕 등으로 대규모로 확산되고 있음.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울산·경북·경남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해 이날 오전 9시 기준 경북 14명, 경남 4명 등 총 18명의 사망자가 발생. 중상자는 경북 1명, 경남 5명 등 6명이며, 경북 6명, 경남 5명, 울산 2명 등 13명은 경상을 입었음. 재산 피해도 심각한 상황으로 산청 64곳, 의성 145곳 등 건물 209곳이 불에 탔으며, 울주 온양·언양의 재산 피해 상황은 현재 조사 중임. 산불의 대규모 확산으로 산림청은 전일 오후 4시를 기해 전국 모든 지역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 단계를 발령. ▷이 같은 소식 속 파라텍, 오텍, 한컴라이프케어, 자연과환경, 이건산업, 위닉스, 케이웨더 등 재난/안전(지진/화재 등), 조림사업, 공기청정기 등의 테마가 상승. | |
비철금속/ 전선 | 구리 선물 가격 사상 최고치, 구리 현물 가격 1만 달러 재돌파 소식 등에 상승 |
▷지난밤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5월 인도분 구리 선물 가격은 파운드당 5.2105달러를 기록하며, 지난해 5월 기록한 사상 최고가(5.20달러)를 돌파했음. 또한, 2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는 구리 현물 가격이 전거래일보다 1.77% 상승한 톤(t)당 1만91.54달러를 기록하며, 지난 19일 장중 1만 달러를 넘어선 후 약 일주일 만에 재돌파했음. 연초(8691.69달러)와 비교하면 16.11% 상승한 수치임. ▷가격 상승의 주요 원인은 미국의 보호무역 기조 강화로,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미 상무부에 "수입 구리가 국가 안보에 미칠 영향을 조사하라"고 지시한 바 있음. 또한, 미국이 철강·알루미늄에 이어 구리에도 25%의 관세를 부과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글로벌 원자재 기업들이 미국에 먼저 구리를 공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상품거래 업체 머큐리아와 트라피구라, 헤지펀드 프런티어 커머더티스 등은 이러한 구리 가격 급등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특히, 머큐리아는 구리 가격이 1톤당 1만2,000~1만3,000달러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이구산업, 대창, 서원, 풍산, 풍산홀딩스, 국일신동 등 비철금속 테마가 상승. 아울러 구리 가격 상승에 따른 제품 가격 반영 기대감 속 대원전선, KBI메탈, 대한전선, 가온전선 등 전선 테마도 상승. | |
석유화학 | 업황 개선 기대감 등에 상승 |
▷신영증권은 석유화학 업종에 대해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제시. 석유에서 가스로 헤게모니가 전환되는 과정에서 한국 NCC 업체들은 살아 남아 다음 사이클을 준비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하기 때문이며, 非OPEC 국가들 중심으로 석유 공급이 확대되는 가운데, 이미 OPEC은 에너지 패권을 잃은지 오래라고 분석. 아울러 점점 더 낮아지는 석유 생산 원가는 유가의 구조적인 하락으로 귀결될 가능성이 높으며, 러시아-우크라이나 종전으로 아시아 역내 최악의 원가 구조를 탈피하며 가동률이 상향되는 과정에서 흑자전환이 기대된다고 밝힘. ▷특히, 지난 3년간 지속된 러-우 전쟁으로 촉발된 고유가, 중국 경기 회복에 따른 수요 둔화, 막대한 신증설에 따른 과잉 공급의 삼중고는 지났으며, 더 이상의 업황 둔화 가능성은 제한적이고, 한국 석유화학 회복사이클은 종전과 함께 본격적으로 시작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 ▷이와 관련, 대한유화, 금호석유, 티케이케미칼, 태광산업, LG화학 등 석유화학 테마가 상승. | |
정치/인맥(이재명) | 이재명, 공직선거법 2심 선고를 앞두고 상승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정치적 명운을 가를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의 항소심 선고 결과가 금일 나올 예정. 서울고법 형사6-2부(최은정 이예슬 정재오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2시 이 대표의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 2심 판결을 선고할 예정이며, 이는 1심 선고가 나온 지 4개월 만임. 한편, 앞서 1심에선 이 대표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바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오리엔트정공, 오리엔트바이오, 동신건설, 에이텍 등 정치/인맥(이재명) 테마가 상승. 뱅크웨어글로벌, 대원전선, 코오롱모빌리티그룹, 코오롱 등 정치/인맥(우원식) 테마도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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