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몰이 5년물 개인국채 늘린다···4월 개인투자용 국채 1200억원 발행
류영욱 기자(ryu.youngwook@mk.co.kr)
입력 : 2025.03.28 15:34:20
입력 : 2025.03.28 15:34:20
출시 후 인기몰이중인 5년물 개인투자용 국채 발행 물량이 내달 700억원으로 확대된다.
28일 기획재정부는 내달 개인투자용 국채를 1200억원 발행한다고 밝혔다.
종목별로 5년물 700억원, 10년물 400억원, 20년물 100억원이다. 이달 첫 출시된 5년물은 발행 물량이 600억원에서 100억원 늘었다.
표면금리는 5년물 2.68%, 10년물 2.83%, 20년물 2.7%다. 가산금리는 5년물과 10년물이 0.35%, 20년물은 0.5%다. 만기까지 보유시 세전수익률은 5년물 16%, 10년물 37%, 20년물 88%다.
정부는 5년물 물량에 대한 충분한 수요가 있다고 판단해 발행량을 확대했다.
5년물은 이달 600억원 모집에 1150억원의 청약이 몰리며 1.45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당초 계획보다 많은 790억원이 배정됐다.
다만 10년물, 20년물 등 장기채 수요는 부족한 상황이다.
10년물은 지난해 9월 경쟁률이 0.29대1로 떨어진 뒤 이달까지 5개월 연속 청약이 미달됐다. 20년물도 출시 후 8개월 연속 미달이 이어지고 있다.
정부는 지난해 개인투자용 국채 발행 후 흥행에 실패하자 이달부터 5년 단기물을 출시하고 1인당 구매한도를 연간 1억원에서 2억원으로 늘린 바 있다.
개인투자용 국채는 만기까지 보유하면 표면금리, 가산금리에 연 복리 적용 혜택까지 적용받는 상품이다.
매입액 2억원까지 이자소득이 14%로 분리과세 돼 금융소득종합과세에서 자유롭다.
단 만기일에 원금과 이자를 한꺼번에 지급한다. 또 시장 내 거래가 불가능하고 가입 1년 후 중도 환매만 가능하다.
28일 기획재정부는 내달 개인투자용 국채를 1200억원 발행한다고 밝혔다.
종목별로 5년물 700억원, 10년물 400억원, 20년물 100억원이다. 이달 첫 출시된 5년물은 발행 물량이 600억원에서 100억원 늘었다.
표면금리는 5년물 2.68%, 10년물 2.83%, 20년물 2.7%다. 가산금리는 5년물과 10년물이 0.35%, 20년물은 0.5%다. 만기까지 보유시 세전수익률은 5년물 16%, 10년물 37%, 20년물 88%다.
정부는 5년물 물량에 대한 충분한 수요가 있다고 판단해 발행량을 확대했다.
5년물은 이달 600억원 모집에 1150억원의 청약이 몰리며 1.45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당초 계획보다 많은 790억원이 배정됐다.
다만 10년물, 20년물 등 장기채 수요는 부족한 상황이다.
10년물은 지난해 9월 경쟁률이 0.29대1로 떨어진 뒤 이달까지 5개월 연속 청약이 미달됐다. 20년물도 출시 후 8개월 연속 미달이 이어지고 있다.
정부는 지난해 개인투자용 국채 발행 후 흥행에 실패하자 이달부터 5년 단기물을 출시하고 1인당 구매한도를 연간 1억원에서 2억원으로 늘린 바 있다.
개인투자용 국채는 만기까지 보유하면 표면금리, 가산금리에 연 복리 적용 혜택까지 적용받는 상품이다.
매입액 2억원까지 이자소득이 14%로 분리과세 돼 금융소득종합과세에서 자유롭다.
단 만기일에 원금과 이자를 한꺼번에 지급한다. 또 시장 내 거래가 불가능하고 가입 1년 후 중도 환매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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