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장★테마동향

입력 : 2023.10.27 14:44:35
제목 : 오후장★테마동향
테마 동향주 요 테 마
강세 테마교육/온라인 교육, 일자리(취업), 항공/저가 항공사(LCC), 타이어, 치아 치료(임플란트 등), IT 대표주, 철강 주요종목, 전기차, 리비안(RIVIAN), 건설 대표주, 자동차부품, 유전자 치료제/분석, 인터넷 대표주, 도시가스, 미용기기, U-Healthcare(원격진료), 석유화학, 2차전지, 백신/진단시약/방역(신종플루, AI 등) 등...
약세 테마골판지 제조, 육계, LED장비, 강관업체(Steel pipe), 건설기계, 은행, 전자결제(전자화폐), 면세점, 국내 상장 중국기업,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우주항공산업, 렌터카, 마이크로바이옴, 우크라이나 재건 등...



특징 테마이 슈 요 약
자동차 대표주/ 부품현대차그룹 3분기 실적 호조 등에 상승
▷현대차, 전일 23년3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41.00조원(전년동기대비 +8.74%), 영업이익 3.82조원(전년동기대비 +146.27%), 순이익 3.30조원(전년동기대비 +134.03%). 영업이익은 역대 3분기 기준 최대치를 기록. 이 같은 호실적은 판매대수 증가, 제네시스와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등 고부가가치 차량 중심의 판매 비중 개선 등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음.

▷기아, 금일 23년3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5.54조원(전년동기대비 +10.29%), 영업이익 2.86조원(전년동기대비 +272.94%), 순이익 2.22조원(전년동기대비 +383.98%). 이번 영업이익은 시장 전망치를 소폭 상회했으며, 3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 특히, 기업 수익성 평가의 핵심 지표인 영업이익률도 11.2%를 기록하며 글로벌 완성차 업체 최고 수준을 나타냈음.

▷현대모비스, 금일 23년3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4.23조원(전년동기대비 +7.03%), 영업이익 6,902.08억원(전년동기대비 +19.83%), 순이익 9,981.14억원(전년동기대비 +78.25%). 사업부문별로는 모듈·핵심부품 부문이 11조4,571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8.1% 증가했으며, 물량 증가와 수익성 개선활동으로 영업이익도 흑자전환했음. 전동화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9.3% 늘어난 2조7,236억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올해 3분기까지 누적 매출은 10조원에 육박하는 9조7,941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매출액(9조6,759억원)을 3분기만에 앞질렀음.

▷하나증권은 현대차에 대해 3분기 실적은 제품 믹스와 환율, 그리고 원자재 투입원가 등이 우호적으로 작용한 덕분에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다고 밝힘. 이어 관련 효과가 지속되면서 4분기에도 견조한 실적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아울러 2024년에는 북미 전기차 공장의 완공과 전기차 전용 모델의 추가 출시 등이 주가의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이 같은 소식 속 현대모비스, 현대위아, 씨티알모빌리티, 에코플라스틱, 한국무브넥스, 화신, 에스엘, 삼보모터스 등 자동차 대표주/부품/전기차 테마가 상승. 한편, 씨티알모빌리티는 사우디 정부와 현지 자동차 부품 합작 회사 설립 소식도 전해짐.
2차전지/ 전기차 등정부, 이차전지 공급망 강화에 13조원 이상 투자 계획 소식 등에 상승
▷글로벌 전기차 시장 급성장과 함께 국내 핵심 첨단산업으로 자리매김 중인 이차전지 분야에 대한 정부와 기업의 협력이 강화될 예정. 이날 산업통상자원부는 방문규 장관 주재로 이차전지 소재 공급망 강화 방안 논의를 위한 '제2차 불금 간담회'를 개최했음. 방문규 장관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우리 기업들의 공급망 전환 노력을 점검하고 공급망 강화를 위한 향후 대책들을 논의했음.

▷방 장관은 "각 국의 공급망 정책들로 우 리 배터리 공급망의 자립화에 더욱 박차를 가해야 할 시점으로 2030년까지 이차전지 특화단지를 중심으로 핵심 광물, 소재와 관련된 13조원 이상의 국내 투자가 계획돼 있다"고 밝힘. 이어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노력을 뒷받침하기 위해 규제 완화, 세제, 인프라 등을 전방위 지원하고 나아가 근본적으로 핵심광물을 적게 사용하는 소재를 개발하기 위해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나트륨 배터리, 실리콘 음극재, 리튬메탈 등의 기술개발 사업들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언급.

▷한편, 금일 최근 상대적으로 주가 하락이 컸던 2차전지 테마에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 최근 2차전지/전기차 업체들의 주가는 전기차 업체들의 생산 목표치 하향 소식 및 주요 종목들의 실적 부진 여파 지속 등으로 하락세를 보인 바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삼아알미늄, TCC스틸, 나노신소재, 에이프로, 씨아이에스, 금양, 성일하이텍, 에코프로비엠, 엘앤에프 등 2차전지/ 전기차/ 리튬/ 폐배터리 테마 등이 상승.
치매조기 발병 알츠하이머 관련 정확 한 진단 가능성 발견 소식 등에 상승
▷금일 언론에 따르면,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 조한나 교수 연구팀이 미국 캘리포니아대 샌프란시스코캠퍼스(UCSF) 연구진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조기 발병 알츠하이머를 아밀로이드와 타우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 영상으로 초기 진단 정확성을 높이고 발병 기전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단서를 발견했다는 소식이 전해짐. 이와 관련, 조기 발병 알츠하이머 환자에게서 일반 알츠하이머 환자보다 많은 양의 타우 단백질이 뇌의 광범위한 영역에 분포하고 있음을 확인했고 이는 조기 발병 알츠하이머가 일반 노인성 알츠하이머보다 임상적으로도 더 많은 기능 손실을 야기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알려짐.

▷조한나 교수는 "이번 연구로 아밀로이드와 타우 PET 영상 검사가 조기 발병 알츠하이머를 초기에 진단하는데 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을 밝힐 수 있었다"며 "그동안 많은 연구에서 소외된 조기 발병 알츠하이머 환자들에 앞으로 정확한 진단과 치료 전략과 방향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힘.

▷이 같은 소식에 명문제약, EDGC, 펩트론, 국전약품 등 치매 테마가 상승.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의료기기AI 의료기기 건강보험 첫 적용에 따른 상용화 기대감 등에 상승
▷인공지능(AI)으로 뇌졸중 진단을 보조하는 혁신의료기술에 건강보험이 적용될 예정. 보건복지부는 전일 열린 2023년 제21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에서 이러한 내용의 AI 혁신의료기술 요양급여를 결정했다고 밝힘. 건정심을 통과한 '자기공명영상을 활용한 인공지능 기반 허혈성 뇌졸중 유형 판별'은 뇌경색 환자의 뇌졸중을 네 가지 유형으로 분류해 의사의 진단을 보조하는 기술로 국내 의료 분야 AI 기업 제이엘케이가 개발했음. 이는 AI 의료기술의 상용화를 인정하는 첫 사례로, 사회 각 분야로 확산하는 AI 기술이 이제 의료 현장에서도 본격적으로 쓰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한편, 루닛은 이날 언론을 통해 미국 텍사스대학교 의과대학 부속 'MD 앤더슨 암센터'와 다양한 암종에서 미국 머크(MSD)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의 치료 효과 분석을 위한 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와 관련, 의료 AI 솔루션 첫 건강보험 적용 사례가 된 제이엘케이를 비롯해 트윔, 딥노이드, 코어라인소프트, 뷰노, 루닛 등 의료 AI 업종 중심의 지능형로봇/ 인공지능(AI)/의료기기 테마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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