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주 줄줄이 하락...사교육 세무조사 여파 어디까지
백지연 매경닷컴 기자(gobaek@mk.co.kr)
입력 : 2023.06.29 10:35:33 I 수정 : 2023.06.29 10:37:10
입력 : 2023.06.29 10:35:33 I 수정 : 2023.06.29 10:37:10

29일 오전 10시 30분 현재 메가스터디교육은 전일대비 3800원(6.76%) 내린 5만2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메가스터디(2.81%), 메가엠디(7.05%)도 하락하고 있다.
전일 국세청이 메가스터디를 비롯해 시대인재, 종로학원, 유웨이 본사에 조사원들을 보내 회계장부와 관련 자료 확보에 나섰다는 소식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조사는 일반적인 정기 세무조사가 아닌 비정기(특별) 세무조사로 전해진다.
이번 조사는 앞서 대통령실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의 ‘공교육 밖 출제 배제’ 지시와 함께 사교육 이권 카르텔을 지적한 가운데 단행됐다.
기사 관련 종목
04.03 15:30
증권 주요 뉴스
증권 많이 본 뉴스
매일경제 마켓에서 지난 2시간동안
많이 조회된 뉴스입니다.
-
1
공매도 비중 상위 종목
-
2
대체거래소(NXT) 애프터마켓 상승률 상위종목
-
3
트럼프, 상호관세 여파 美주식시장 폭락에 "예상됐던 것"
-
4
해외여행 증가에 아고다·트립닷컴서 항공권·숙박 피해상담 급증
-
5
'지브리 변환' 열풍 속 日 저작권은 걱정해도 내 초상권은?
-
6
트럼프 상호관세, 글로벌 금융시장 '강타'…美증시 최대 타격(종합2보)
-
7
김정은, 준공앞둔 화성3단계 편의시설 시찰…"새 봉사분야 개척"
-
8
트럼프, 車관세 발효되자마자 "반도체관세 아주 곧 시작"
-
9
마다가스카르 선교사가 제주 보롬왓을 찾은 까닭은?
-
10
트럼프, 상호관세 여파 美주식시장 폭락에 "예상됐던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