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루코(001780) 소폭 상승세 +3.08%, 6거래일만에 반등
입력 : 2023.08.08 14:16:01
제목 : 알루코(001780) 소폭 상승세 +3.08%, 6거래일만에 반등
기업개요
알루미늄 압출 전문업체. 주요 제품으로 알루미늄 샤시, 거푸집, 철도차량 내/외장재, LCD-Frame, 자동차 부품 소재 등. 세계 최초 알루미늄 LCD/LED TV-Frame을 개발하여 삼성전자를 주요 거래처로 납품. 자동차 관련 경량화 부품 및 태양광 모듈 프레임 등의 신성장 동력과 관련된 알루미늄 제품을 생산/납품. 차량 경량화 사업의 참여로 2004년부터 지하철 부속(내, 외장재)을 납품. 600M/M광폭의 AL-FORM(거푸집) 제품 개발/생산. 최대주주는 케이피티유 외(46.15%) 상호변경 : 동양강철 -> 알루코(15년4월) Update : 2023.06.23 |
▶마약주식신문에 중독되면 경험하게 될 놀라운 일은? 정답:OO
개인/외국인/기관 일별 순매매동향(수량기준, 전일까지 5거래일)
일자 | 종가(등락률) | 거래량 | 개인 | 외국인 | 기관계 | 기타 |
08-07 | 3,730 ( -1.06 % ) | 1,892,575 | +452,607 | -220,937 | -250,061 | +18,391 |
08-04 | 3,770 ( -1.05 % ) | 1,037,767 | +40,418 | +24,689 | -88,295 | +23,188 |
08-03 | 3,810 ( -0.65 % ) | 1,202,327 | -125,220 | +133,952 | -18,073 | +9,341 |
08-02 | 3,835 ( -2.17 % ) | 1,052,743 | +15,242 | -17,252 | +44 | +1,966 |
08-01 | 3,920 ( -2.00 % ) | 1,435,668 | +182,383 | +102,424 | -285,752 | +945 |
공매도 정보(수량 기준, 전일까지 5거래일)
일자 | 공매도 거래량 | 업틱룰 적용 | 업틱룰 예외 | 잔고수량 | 매매비중 |
08-07 | 39 | 0 | 39 | - | 0.00% |
08-04 | 47 | 0 | 47 | - | 0.00% |
08-03 | 131 | 0 | 131 | 156,673 | 0.01% |
08-02 | 35 | 0 | 35 | 154,317 | 0.00% |
08-01 | 28 | 0 | 28 | 154,532 | 0.00% |
* 업틱룰예외는 해지거래, 차익거래 등 업틱룰의 적용이 면제된 거래를 의미.
* 공매도잔고는 보고의무에 따라 당일 기준으로 2일전 내역까지 확인가능.
* 매매비중 = 공매도 거래량 / 총 거래량
* 출처 : KRX 정보데이터시스템
종목히스토리
▶ 종목이슈
☞ 2023-07-13 52주 신고가 |
이슈&테마 스케줄
2023-09-13 이차전지 소재 · 부품 및 장비전 2023-09-19 현대로템, 호주서 전동차 수주 '대박' 보도에 대한 조회 공시 답변 재공시 기한 |
관련테마
※ 테마와 관련된 상세한 설명과 자료는 증권사 HTS나 인포스탁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Copyright ⓒ True&Live 증시뉴스 점유율1위, 인포스탁(www.infostock.co.kr)
기사 관련 종목
04.03 15:30
알루코 | 2,060 | 25 | +1.23% |
증권 주요 뉴스
증권 많이 본 뉴스
매일경제 마켓에서 지난 2시간동안
많이 조회된 뉴스입니다.
-
1
“이제 대세는 비트코인 아닌 이것”…부자아빠 ‘5만원 곧 30만원 된다’ 호언장담
-
2
"집살때 자금부족 문제 지분형 주택으로 해결"
-
3
[美관세폭풍] '관세율 46%' 베트남 증시 6.7%↓…23년만에 최악 폭락
-
4
“한국 전대미문의 위기, 정치권도 각성을”...원로들도 한 목소리
-
5
IMM PE "법원, ICC 판정 승인…교보 신창재 풋옵션 이행해야"
-
6
HLB이노베이션 "종속회사 VERISMO 주식 338억원에 추가취득"
-
7
[美관세폭풍] 트럼프 폭탄세율 발표, 극적이고 화려한 '게임쇼' 방불
-
8
[美관세폭풍] "中 공급망 전면공격…전략적 봉쇄"
-
9
“이러다 정말 못 받을수도”…국민연금 가입자 6년 만에 2100만명 선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