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장★테마동향
입력 : 2025.01.17 11:01:30
제목 : 오전장★테마동향
테마 동향 | 주 요 테 마 |
강세 테마 | 전선, 유리 기판, 전력설비, 해저터널(지하화/지하도로 등),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원자력발전, 스마트그리드(지능형전력망), 일자리(취업), 풍력에너지, 핵융합에너지, 희귀금속(희토류 등), 피팅(관이음쇠)/밸브, 초전도체, 전력저장장치(ESS), 사료, 마켓컬리(kurly), 강관업체(Steel pipe), 항공/저가 항공사(LCC), 출산장려정책, HBM(고대역폭메모리),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철도, 리비안(RIVIAN) 등... |
약세 테마 | CCTV&DVR, 모더나(MODERNA), 제대혈, 양자암호/양자컴퓨팅, 보안주(물리), 의료AI, 조선, 선박평형수 처리장치, 딥페이크(deepfake), AI 챗봇(챗GPT 등), mRNA(메신저 리보핵산), 줄기세포, 비만치료제, 바이오시밀러(복제 바이오의약품), 면역항암제, 웹툰, 보안주(정보), 모듈러주택, 핀테크(FinTech), 마이크로 LED, 마리화나(대마), 유전자 치료제/분석, 건설기계, 엠폭스(원숭이두창),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등... |
특징 테마 | 이 슈 요 약 |
유리 기판 | 바이든 행정부, SKC 앱솔릭스에 1억 달러 보조금 추가 지급 확정 소식 등에 상승 |
▷일부 언론에 따르면, 지난달 한국 기업 중 최초로 반도체지원법(칩스법) 보조금을 확정 지급받은 SKC가 연방정부로부터 1억 달러를 추가 지원 받는다고 전해짐. 조 바이든 행정부는 임기 종료를 나흘 앞둔 16일 유리기판을 제조하는 SKC 조지아 공장인 앱솔릭스에 1억 달러의 보조금 지급을 확정. 추가 보조금은 조지아주 코빙턴시에 가동 중인 유리 기판 공장인 앱솔릭스에 지급되며, 앱솔릭스는 향후 유리 기판 생산량을 연 4만8,000개로 늘릴 예정. ▷이 같은 소식 속 필옵틱스, 와이씨켐, SKC, 미래컴퍼니, 씨앤지하이테크, 에프엔에스테크 등 유리 기판 테마가 상승. | |
전력설비/ 전선 | AI·전기차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
▷전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LS일렉트릭이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설립한 인공지능(AI) 개발사 xAI에 데이터센터용 전력기기를 공급하고, 미국 4대 빅테크 중 세 곳과도 배전반(전기 배분 장치) 납품을 협의하는 것으로 알려졌음. 이는 AI 데이터센터 투자 경쟁으로 미국에서 전력기기 품귀 현상이 벌어지자 고성능 제품을 빠르게 공급할 수 있는 한국 기업에 러브콜을 보낸 것으로 풀이되고 있음. 산업계에 따르면, 미국 빅테크 A사는 작년 11월 충북 청주에 있는 LS일렉트릭 전력기기 공장을 실사했으며, 현재 최종 품질 검증 작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음. 계약이 성사되면 올 하반기부터 매년 2,000억원~3,000억원 규모의 배전반 등을 수년간 납품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아울러 최근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이자 트럼프2기 행정부 정부효율부(DOGE) 수장이 기후 변화와 더불어 전력 부족을 새로운 위협으로 지목한 것으로 전해짐. 머스크 CEO는 "2025년부터 에너지 생산이 급증하는 수요를 따라가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며, "특히 인공지능(AI) 발전으로 전력 수요가 폭증할 것"이라고 언급했음. 이어 "이토록 짧은 시간 안에 기술이 이렇게 빠르게 발전하는 것은 처음"이라며, "반도체 부족은 지나갔지만, AI와 전기차의 폭발적 성장으로 세계는 이르면 내년 전기와 변압기 공급 부족에 직면할 수 있다"고 전망했음. ▷이에 금일 LS ELECTRIC, LS에코에너지, 제일일렉트릭, LS마린솔루션, LS, 세명전기 등 전력설비/전선 테마가 상승. | |
원자력발전 | 美웨스팅하우스-한수원 지재권 분쟁 종결 합의 소식 등에 상승 |
▷16일(현지시간) 미국 원전기업 웨스팅하우스는 한국전력 및 한국수력원자력과의 원전 기술을 둘러싼 지식재산권 분쟁을 종결했다고 공식 발표했음. 웨스팅하우스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 합의는 양측이 신규 원자로의 추진과 도입에 있어서 확신을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을 허용한다. 합의는 또 양측이 전 세계적으로 신규 원전 프로젝트를 추진하기 위해 미래에 협력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한다"고 밝힘. ▷제니퍼 그랜홈 미국 에너지부 장관도 성명을 내고 합의에 대해 "민간 원자력 분야에서 수십만개의 일자리를 만들고 유지하면서 수백억달러 상당의 협력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길을 여는 우수한 성취"라고 언급. 이어 "미국과 한국의 민간 원자력 에너지 협력은 가장 높은 비확산 기준을 준수하면서 세계 시장에 매우 경쟁력 있는 대안을 제시할 수 있다"고 언급했음. ▷아울러 트럼프 2기 에너지부 장관 지명자가 미국의 에너지 지배력 강화를 위한 상업 원전 활성화를 주장했음. 크리스 라이트 미국 에너지장 관 지명자는 15일(현지 시간) 상원 에너지·천연자원위원회 청문회 서면 답변에서 상업 원전과 관련해 "이미 미국에서 중대한 에너지원"이라며, "하지만 수십 년간 성장하지 않은 상태다. 어떻게 이를 다시 성장하게 할 것인가"라고 문제를 제시했음. 이어 "다행히 우리에게는 보다 작은 새로운 세대의 원자로가 있다"며 "시설 내에서 제조할 수 있는 반도체나 자전거 같은 것들은 비용이 낮아지고 있지만, (대형 원전과 같이) 현장에서 지어야 하는 것의 비용은 높아진다"'고 언급했음. 특히, 비용이 많이 드는 대형 원전의 대안으로 소형모듈원자로(SMR) 등 차세대 원자로를 제시했음. ▷이 같은 소식에 금일 한신기계, 서전기전, 한전산업, 에너토크, 지투파워, 보성파워텍, 우진엔텍 등 원자력발전 테마가 상승. | |
여행/ 항공/저가 항공사(LCC) 등 | 설 황금 연휴 앞두고 여행 수요 증가 기대감 등에 상승 |
▷앞서 정부가 오는 27일을 임시 공휴일로 지정하는 안건을 상정해 의결한 가운 데, 25∼26일 주말에 이어 27일, 28∼30일 설 연휴까지 엿새간의 황금 연휴가 이어질 예정. 업계에서는 오는 27일 임시공휴일 지정 발표 이후 황금연휴를 활용한 국내 여행 수요가 높아질 것이란 기대가 나오고 있음. ▷올해 1~2월 국내 여행 예약률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음. 전일 모두투어에 따르면, 1~2월 국내 여행 예약률은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 임시공휴일 지정발표 이후 국내 여행 계획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참좋은여행, 세중, 대한항공, 진에어, 티웨이항공 등 여행/항공/저가 항공사(LCC), 롯데관광개발, 파라다이스, 강원랜드, JTC 등 카지노/면세점 테마가 상승. 또한, 고속버스업체인 천일고속, 동양고속도 시장에서 부각. | |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 금융당국, 업비트에 일부 영업정지 통보 속 반사이익 기대감에 일부 관련주 상승 |
▷전일 언론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이 국내 1위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에 고객확인제도 위반 등 자금세탁방지 의무 불이행 혐의로 제재를 통지한 것으로 전해짐. 금융권에 따르면, FIU는 오는 21일 제재심의위원회를 열어 제재를 확정하고 업비트는 이에 앞서 소명을 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음. ▷한편, FIU는 지난해 8월 말부터 업비트가 제출한 사업자면허 갱신 신고 신청에 대해 현장검사를 진행한 결과, 고객확인제도 위반 등 자금세탁방지의무 불이행 혐의 사례를 대거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음. 이에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 측은 "제재가 확정된다고 하더라도 기존 또는 신규 이용자의 가상자산거래가 중단되는 것은 아니다"라며, "일정 기간 신규고객이 가상자산을 전송하는 것을 제한하는 내용이 골자"라고 설명. 이어 "현재는 제재 결과가 확정된 것이 아니다"라고 해명했음. ▷이에 금일 티사이언티픽, 인바이오젠, 위지트 등 빗썸 관련주들과 컴투스홀딩스 등 코인원 관련주들을 중심으로 일부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테마가 상승. | |
아이폰 | 중국 내 아이폰 판매 부진 소식, 애플(-4.04%) 주가 하락 영향 등에 하락 |
▷지난밤 뉴욕증시에서 애플(-4.04%)이 중국 내 아이폰 판매 부진 소식에 큰 폭의 하락세를 보임. 시장조사업체 캐널리스에 따르면, 지난해 애플의 중국 시장 스마트폰 출하량이 17% 줄면서 판매 1위 자리를 내줬음. ▷저가형 스마트폰 업체인 비보가 17%의 점유율로 1위를 차지했고, 고가형 제품을 내놓는 화웨이는 16%로 2위, 애플은 점유율 15%로 3위까지 밀렸음. 애플 아이폰은 작년 4분기 중국 내 매출이 25% 줄어드는 등 4개 분기 내내 매출 감소세를 보인 가운데, 연간 매출 감소 폭은 사상 최대 규모임. 애플의 부진은 중국에서 판매되는 아이폰이 인공지능(AI) 기능을 탑재하지 못한 것이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덕산네오룩스, 비에이치, LG이노텍, 하이비젼시스템 등 아이폰 테마가 하락. |
[인포스탁 테마분류를 통해서 상세한 기업개요 및 테마개요/관련종목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Copyright ⓒ True&Live 증시뉴스 점유율1위, 인포스탁(www.infostock.co.kr)
기사 관련 종목
04.04 15:30
필옵틱스 | 31,950 | 300 | -0.93% |
증권 주요 뉴스
증권 많이 본 뉴스
매일경제 마켓에서 지난 2시간동안
많이 조회된 뉴스입니다.
-
1
“만년 과장 보다 일 잘하는 대리가 더 받아야”…소득 3만불 함정 벗어날 돌파구는?
-
2
4년제·전문대·유치원 다 올랐다…교육물가 금융위기 후 최대↑
-
3
중기부, 스케일업 팁스 일반형 지원계획 공고…"R&D 자금 지원"
-
4
울산시, 변압기공장 증설 지원…HD현대일렉트릭 "시민 우선채용"
-
5
16년 만에 빗장 풀린 '대학 등록금'…물가상승 '뇌관'됐다
-
6
고용보험 30주년…노동부, 포상 후보자 신청 접수
-
7
취약계층에 특별한 추억 선물…'서울행복여행' 참가자 모집
-
8
[샷!] "챗GPT 안 썼다. 억울하다"…AI 역설
-
9
비트코인, '트럼프 관세' 충격 지속에 8만달러선 붕괴
-
10
공매도 비중 상위 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