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요약(4) - 특징 종목(코스피)

입력 : 2023.09.26 17:08:21
제목 : 증시요약(4) - 특징 종목(코스피)
특징종목이슈요약
윌비스
(008600)
541원
(
+9.07%)
250.58억원 규모 자산 재평가 차액 발생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자산(토지)재평가 결과 250.58억원 규모 재평가 차액 발생 공시. 이는 자산총액대비 9.03% 규모임.
농심
(004370)
460,500원
(
+4.90%)
먹태깡 판매 호조 및 라면 수출 성장 등에 따른 3분기 실적 기대감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주력 제품인 신라면과 새우깡 가격을 인하했지만, 3분기도 2분기에 이어 호실적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특히, 새우깡 후속 제품 '먹태깡' 판매 호조로 스낵 매출이 크게 늘어난 데다, 해외 라면 수요가 확대돼 라면 수출이 두자릿 수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음.
▷한화투자증권은 전일 동사에 대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8,876억원(+9.2% YoY, +6.0% QoQ), 영업이익은 509억원(+86.6% YoY, -1.8% QoQ)으로 종전 추정 영업이익 480억원, 컨센서스 영업이익 477억원에 부합 혹은 소폭 상회할 것으로 전망. 아울러 국내 라면 시장은 출혈적인 가격 경쟁은 지양하고 제품 중심의 건전한 경쟁으로 시장 분위기가 반전된 가운데, 제품 포트폴리오가 다양한 동사에 가장 유리한 변화라고 분석.
▷이어 주요 시장 중 미국이 가장 견조한 증가 추세를 기록 중인데 미국 라면 시장 내 ‘Nong Shim’ 브랜드 점유율은 12.9%(’13)→25.5%(’22)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시현했다며, 미국 내 현지화를 넘어서 주요 Mainstream 입점 확대 및 브랜드 포트폴리오 확대로 시장 성장률을 상회하는 성장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600,000원[유지]
CJ제일제당
(097950)
307,000원
(
+2.50%)
美 바이오 심장부 보스턴 방문 소식 속 바이오 산업 강화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
▷전일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미래 먹거리로 삼은 바이오 산업의 최신 기술과 인재 발굴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바이오 산업의 핵심 클러스터인 보스턴을 방문한 것으로 전해짐. 동사의 황윤일 최고기술책임자(CTO) 등 주요 경영진은 최근 미국 보스턴의 일류 석학을 만나 이머징(Emerging·신흥시장) 테크 트렌드를 살펴보고 현지 우수 학생들과 간담회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짐.
▷이와 관련 동사 이상현 BIO HR 경영리더는 “사업의 근원적 경쟁력과 초격차 역량은 최고 인재 확보에 달려있어 이번 행사를 통해 핵심 R&D 인력과의 네트워킹을 기획하게 됐다”며, “글로벌 최고 인재 확보가 동사 바이오 사업의 초격차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동사는 지난 2018년 CJ헬스케어(현 HK이노엔)를 한국콜마에 매각한 지 3년 만인 2021년 바이오기업 천랩을 인수하며 제약·바이오 사업을 다시 시작한 바 있음.
▷한편, 동사는 언론을 통해 명절 선물 스테디셀러인 ‘스팸(SPAM)’의 지난해 누적 판매량이 19억개(200g 환산 기준)를 돌파했으며, 올해 말까지 누적 판매량이 21억개를 넘을 것이라고 밝힘.
CJ대한통운
(000120)
80,600원
(
+1.00%)
견조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지나친 저평가 분석 등에 소폭 상승
▷흥국증권은 동사에 대해 3분기 매출액은 3.0조원(-5.1% YoY, -0.2% QoQ), 영업이익은 1,183억원(+9.9% YoY, +5.3% QoQ, OPM 4.0%)으로 전분기에 이어 택배 사업부를 포함해 전반적으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 판단된다고 밝힘. 특히, 3분기 택배 부문 영업이익은 624억원(+49.9% YoY)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동사의 현 주가는 PBR 0.45배 수준으로 밴드 최하단으로, 견조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지나치게 저평가된 수준이기에 경기방어주로도 적합하다고 판단된다고 밝힘. 또한, 시장 우려와 다르게 택배 부문에서 호실적은 지속되고 있으며, CJ올리브영을 필두로 CJ그룹 센티멘탈 회복, 우크라이나 재건 협력 등 이제는 악재보다는 호재가 더 많은 상황으로 현 시점에서 비중 확대 전략이 유효하다고 판단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00,000원[유지]
▷한편, 동사는 언론을 통해 중동지역 자회사 CJ ICM이 튀르키예에서 총 1만t의 중량물을 운송하는 ‘프로젝트 물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힘.
신한지주
(055550)
35,600원
(
-4.04%)
3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 전망 등에 하락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3분기 순익은 전년동기대비 24.7% 감소한 약 1.2조원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해 다소 부진할 것으로 예상. 이는 신한증권 젠투파트너스/라임국내펀드 고객과 사적화해를 결정하면서 약 1,000억원 내외의 영업외손실이 발생하고, 은행 희망퇴직에 따라 약 800여억원의 명예퇴직비용이 인식되기 때문이라고 설명. 그 외에 신용대출 LGD(부도시손실률) 상향에 따른 충당금도 몇백억원 정도 추가 적립될 것으로 전망.
▷아울러 경쟁은행인 KB금융의 2분기말 CET 1(보통주자본) 비율은 13.78%로 동사와는 자본비율 차이 외에 순익도 계속 차이가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언급. 최근 총주주환원율 관점에서 자본력의 중요성이 한층 강화되고 있는 만큼 양사간의 multiple 차이를 근본적으로 축소시키기 위해서는 보다 적극적인 자본비율 개선 노력이 수반될 필요가 있다고 설명.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45,000원[유지]
아이에스동서
(010780)
29,100원
(
-4.43%)
주택경기 침체 여파로 역성장 전망 등에 하락
▷BNK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환경사업 고성장에도 주택경기 침체 여파로 당분간은 역성장이 불가피 할 것으로 전망. 특히, 하반기부터는 주택경기 침체의 여파가 커질 전망이라며, 당장 지난 상반기에 대형 주택현장 3곳(자체사업 2개 포함)이 완공된 반면, 신규 착공현장은 작년 하반기 이후 전무하다고 설명.
▷이에 환경부문(폐기물 및 2차전지)이 고성장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건설부문 매출비중이 높기 때문에 당분간 역성장은 불가피하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56,000원 -> 46,000원[하향]
CJ CGV
(079160)
5,370원
(
-5.46%)
법원, CJ올리브네트웍스 주식회사 주식 현물출자 관련 감정보고서 불인가 처분 속 자금조달 불확실성 등에 하락
▷전일 서울 서부지방법원은 동사의 CJ올리브네트웍스 주식회사 주식 현물출자 관련 한영회계법인 감정보고서에 대하여 불인가 처분하고 이를 통지했다고 밝힘. 재판부는 해당 계약 감정을 맡은 한영회계법인이 추산한 CJ올리브네트웍스 주식 가치가 과대평가됐을 가능성이 높아 보고서의 신빙성이 떨어진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짐.
▷이와 관련, 동사는 전일 장 마감 후 법원의 불인가 처분에 따른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및 CJ올리브네트웍스 주식회사 주식 신규 양수 결정 정정 공시. 법원의 불인가 사유를 보완하여 최단 기간내에 항고 또는 재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힘.
▷한편, 동사는 전일 유상증자 신주 상장 앞두고 권리매도 첫날 급락세를 기록한 바 있음.
Copyright ⓒ True&Live 증시뉴스 점유율1위, 인포스탁(www.infostock.co.kr)

기사 관련 종목

04.04 15:30
윌비스 748 172 +29.86%

증권 주요 뉴스

증권 많이 본 뉴스

매일경제 마켓에서 지난 2시간동안
많이 조회된 뉴스입니다.

04.04 17:46 더보기 >